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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하시는예수님,창1;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5-02-23 00:00     조회 :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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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하시는예수님,창세기1; 4~

오늘 이 시간에는 \"축복하시는 예수님\", 이런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한 번 따라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축복하시는 예수님.\" 다시 한번 따라 해 보세요. \"하나님은,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나를 축복하고 계십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겠습니다.

오늘은 2005년 8월 15일입니다. 우리 나라가 일제의 압박으로부터 해방된 지 정확하게 6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우리는 매년 이 날을 기 념하면서 해방의 기쁨을 다시 느끼곤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할 것은, 진정한 의미에서 우리가 해방되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당시 우리 나라의 해방에는 불리한 조건이 있었습니 다. 그것은 바로 남북이 분단된 사건입니다. 북한에는 소련이, 남한에 는 미국이 점령하고 간섭하는 상태 에서 불안한 해방을 맞이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해방은 기뻤는데, 분단의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로 행방되고 5년도 채 되기 전에 1950 년 6월 25일, 북한 남침으로 말미암 아 동족상잔의 비극을 맞게 되었습 니다. 지금도 그 아픔의 상처가 너 무 큽니다. 1천만 이산가족이 있습 니다. 또 부모를 잃고, 자녀를 잃고, 가족을 잃은 아픔을 가진 그런 사람 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남북이 분단된 채 언제 통일될지 모르는 그런 기약없는 그 아픔을 갖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 니다. 우리 민족은 해방을 감격할 줄은 알면서도 착실하게 통일된 독 립에는 더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인 데, 그렇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과연 자유롭습니까? 자유 민 주주의 사회 속에 살면서 진정한 자 유를 누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무언 가에 끌려서 원치 않는 곳을 향해 나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영적으로 보나 현실 사회적으로 볼 때 완전히 해방되지 못하고 자유롭 지 못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아직도 예수님을 통해서 우 리에게 다가온 진정한 축복을 누리 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 말인 것입니다. 불신자는 두말 할 것도 없고, 예수를 믿고 교회를 왔다갔다 예배를 드리는 사람마저도 예수님이 주시는 온전한 해방, 예수님이 주시 는 온전한 축복을 우리가 마음껏 누 리질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 요? 그 원인이 어디 있을까,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진정한 축복을 누리 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 우리가 안 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해방 60주년을 맞이해서, 해방 주일을 맞이해서 정말로 예수님 안 에서 완전한 해방은 어떤 것인가, 한번 나누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범사에 다가온 저주
하나님은 처음에 인간을 지으시고 축복 받을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다 마련해주셨습니다. 에덴 동산은 상 함도 없고 해함도 없는 생명나무 과 일이 가득했습니다. 하나님이 지으 신 모든 세계는 나쁜 것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 장). 그러므로 하나님 보시기에 좋 은 것은 사람 보기에도 다 좋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탐욕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저주가 다가오게 된 것입니다. 행복한 자리에 불행이 다가왔습니다. 축복의 삶에 저주가 다가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저주는 무서운 저주예요. 어느 한 구석만 저주가 아닙니다. 어느 한편만 저주 가 아닙니다. 모두가 다 저주. 그래 서 그것을 이렇게 말합니다. 삼중적 저주가 다가왔다. 첫째는 영혼이 타 락하여 죽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마음이 부패하고 범사에 불행과 고 통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범사가 다 형통해야 될 것인데, 범사가 다 불 통하게 되었습니다. 그 뿐이 아닙니 다. 육신이 이제 유한한 존재가 되 어서 육신이 약해지고, 육신이 병들 고, 또 육신이 죽게 되었습니다. 그 러므로 영혼이 저주받았고, 생활이 저주받았고, 육체가 저주받았습니다. 삼중 저주가 임한 것입니다. 하나님 은 좋은 세상 만들어서 행복하게 살 기를 원하셨는데, 인간이 범죄함으 로 말미암아,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 고, 인류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이 처럼 무서운 삼중 저주가 다가왔습 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예비하신 모든 복을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이 주신 복을 누려야 될 것인데 그 복을 누리지 못하고 빼앗겼다, 그 말입니다. 얼마나 억울합니까? 그래 서 다니엘서 9장 11절에 보면, 다니 엘은 이렇게 말합니다. {온 이스라 엘이 주의 율법을 범하고 치우쳐 가 서 주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 으므로 이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으 되 곧 하나님 의 종 모세의 율법 가 운데 기록된 맹세대로 되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 다}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스라엘을 대신해서 드리는 다니엘의 기도 속 에 담긴 고백과도 같이 우리가 하나 님의 창조의 법을 어기고 이기적인 욕심을 따라 산 결과로 범사에 저주 가 임하게 되었다, 그 말인 것입니 다. 하나님을 섬기고 살아가야 할 인간이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였습 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살아 가야 할 인간들이 하나님에 순종하 지 않았습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만 잘못된 것이 아 니라, 사람과 사람의 관계도 잘못되 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모 두가 다 협력하면서, 서로서로 이해 하면서, 사랑하면서 살게 되어 있습 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인간은 모두가 다 자기 이기적인 욕 심으로 살았습니다. 그 결과 범사에 저주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삼중 저 주가 임하게 되었다, 그 말인 것입 니다. 에덴 동산에서 주어진 창조 때의 축복은 이제 우리와는 거리가 먼 것이 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서 인간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풍성하게 마 련해 놓고 계셨던 것처럼, 지금도 그 하나님은 죄는 미워하시지만 죄 를 지은 인간은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더 복 주시길 원하십니다. 저주대신 복 주시길 원하시는 것입 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 우리 예수님은 참 좋으신 예수님. 그래서 사도 요한은 이렇게 말합니다. 요한삼서 2절입니다. {사 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 가 간구하노라} 이렇게 말씀했습니 다. 그렇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 원토록 동일하신 주님, 지금도 우리 에게 저주대신 복 주시길 원하신다, 그 말인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 세상에서 누리는 것은 사실상 하나 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것에 감사하지 않고 불평하고 살아감으로써 나머지 복마저 모두 상실하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상실된 축복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은혜의 길을 찾아가 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리하여 현 실적으로 다가온 저주를 모두 물리 쳐야 됩니다.

둘째, 저주를 물리치신 예수님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범 죄함으로 저주를 가져오게 했다면, 마지막 아담 되신 예수님, 우리의 구세주 되신 예수님, 우리의 메시야 되신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 되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왜 오셨습니까? 저주를 물리쳐 주러 오 셨습니다. 인간은 다 죄인인 것입니 다. 그러므로 인간 자신의 힘만으로 는 모든 저주를 물리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대신해서 예수님께서 죄도 없으시면서, 점도 없으시면, 허물도 없으시면서, 저주 의 짐을 짊어지셨습니다. 머리에는 가시관을 씌시고, 양손과 양발에는 못 박히시고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 습니다. 그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이 제 우리의 모든 저주를 다 청산하셨 습니다. 내가 달려야 할 십자가에, 여러분이 달려야 할 저주의 십자가 에 죄도 하나도 없으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되시는 예수님이 우 리를 대신하여 저주의 십자가에 달 려 죽으셨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의 죽음과 함께 우리를 구속했던 모든 저주도 함께 죽었다, 그런 의미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인 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된 소식인 것인 것입니다. 이 복음을 듣는 자 마다 믿음을 갖게 되고, 믿음이 있 는 사람마다 정말로 구원을 받아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저주가 끊어져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서 예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 가 복된 삶을 살아간다, 그런 것입 니다.
예수님만이 인간의 저주를 근원적 으로 없애는 해결사이십니다. 성경 은 말합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14 절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 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 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 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 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말씀했 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삼중적인 저주로부터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마귀와 죄의 굴레에 서 해방시켜주셨습니다. 범사에 얽 매인 고난과 불행을 없애주셨습니 다. 또 육신의 나약함으로부터 벗어 나 건강을 얻게 되고, 장차 부활에 참여할 수 있는 복된 사람으로 주님 이 우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 므로 사람들이 이것을 믿을 때 모든 저주로부터 진정한 해방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저 주의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예수 님을 우리가 믿을 때, 우리가 받아 들일 때, 우리는 구원을 받을 뿐만 아니라, 이제 저주의 자리에서 해방 되고, 질병의 자리에서 해방되어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으며, 범사가 형통할 수 있으며, 우리가 복되게 살아간다, 그 말인 것입니다. 예수님 을 통해 다가온 축복을 알고, 믿어 야 된다, 그 말인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이 복음을 들어서 안다 하더 라도 안 것만 가지고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믿어야 된 다, 그 말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께서 아무리 우리의 저주를 청산하 셨다고 하더라도 그 사실을 모르거 나 믿지 못한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아무런 효력도 없다, 그 말인 것입 니다.
오늘 해방된 지 60년 되는 날입니 다. 우리는 이때가 되면 가끔 새로 운 소식들을 방송을 통해서, 또 신 문을 통해서 듣기도 하는 것입니다. 해방 당시 산골 깊숙한 곳에 살던 사람들이 그 소식을 듣지 못하고 한 동안 일제의 총칼을 두려워해서 계 속 숨어살았던 사람들이 있다는 것 입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인도네시 아에 징용으로 끌려간 사람들 중에 서는 일본이 패망한 것을 몰라요. 그래서 산속 깊이 숨어 있어요. 10 년, 20년, 30년, 40년, 50년이 넘었어 요. 얼마 전에 이제서 일본이 패망 한 것을 알고 이제 한국을 찾아왔어 요. 이제 80 고령의 할아버지가 되 어서 온 것을 뉴스를 통해서 본 기 억이 납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 니까? 얼마나 불쌍합니까? 벌써 60년 전에 일본은 패망하고 우리는 독 립을 했는데, 해방을 맞이했는데 이 것을 몰랐습니다. 그 기쁜 소식을 모르기 때문에 해방 만난 자들처럼 살지 못하고 숨어서 고통 속에, 괴 로움 속에, 아픔 속에 살았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복음도 듣지 못하 고, 믿지 못한다면 여전히 저주의 굴레 아래서 살 수 밖에 없는 것입 니다. 그러므로 복음은 들어야 돼요. 복음을 들었다면 믿어야 돼요. 믿었 다면 그것을 나가 실천하는 사람으 로 살아갈 때 이제 저주가 끊어져 버리고, 축복이 되고, 우리는 인생을 실패로 살지 아니하고 성공으로 살 수 있다, 그 말인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8장 32절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 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렇게 말씀하 셨습니다.
예수님의 우주적인 사건을 우리가 현실적으로, 역사적으로 믿고 받아 들일 때만이 진정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 접한 사람들은 이제 모두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또 죄와 죽음의, 또 저주의 세력과 두려움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게 큰 축복인 것입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5장 1절에서 이 런 말씀을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 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이렇게 말 씀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아브라 함의 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그 말입니다. 이 말의 뜻은 무엇입 니까? 예수님처럼 남에게 복을 나누 어주는 사람이 되었다, 그런 뜻인 것입니다. 또한 나를 저주하거나 나 에게 해를 입히는 사람을 하나님이 직접 심판하심으로 영원한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 가운데 살게 되었다, 그런 말인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12장 3절에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 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 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 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저주를 부인하 고, 축복을 선언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 말이 바뀌어야 돼요.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자 녀가 되었다면 우리의 말이 바뀌어 야 돼요. 우리 입에서 저주의 말은 버려야 돼요. 계속해서 축복의 말을 선언해야 됩니다. 계속 축복을 말해 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매사에 창조적인 생각을 해야 되고, 또 긍 정적인 말을 해야 하고, 그 다음에 예수님을 통해 모든 축복이 임하게 된다 하는 사실을 시인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중 요한지 몰라요.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가 아니고 네 마음에 있 다\"(눅 17:21) 그랬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다면, 저주 를 짊어지신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 로 영접했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 었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합니까? 생 각이 바뀌어야 돼요. 그 다음에 말 이 바뀌어야 돼요. 그리고 행동에 변화가 일어나야 하나님 안에서 이 제 마지막 아담으로부터 얻은 이 놀 라운 구원과 그 치료와 축복을 누리 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각이 바뀌어야 해요. 말이 바뀌어야 해요. 한 번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잘 된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참 멋있다\". 믿으 시길 바랍니다. 이것을 여러분 스스 로가 믿고 생각하라고요. 그 다음에 말하세요. 그렇게 사세요. 그러면 분 명히 여러분이 하는 일마다 잘 됩니 다. 못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사람 이 됩니다. 건강한 사람이 됩니다. 멋있는 사람이 됩니다. 행복한 사람 이 됩니다.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십 니까?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 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 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 16:19) 주님이 말씀하 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말씀하 십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마 9:29),
\"네가 말한 대로 될지어다\",
\"네가 고백한 대로 될지어다\". 이것 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주님이 또 말씀하십니다.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 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항상 그래요.
\"우리 가정 이 제일 행복하다\".
\"우리 남편이 제일 멋있다\",
\"우리 아내가 제일 예쁘다\",
\"우리 자녀가 정말로 제일 지혜롭고 제일 건강하고 효도도 잘 한다\", 그렇게 말을 하세요. 그렇게 말할 때 그대로 되는 거예요. 여러 분, 말에는 세금이 없어요. 말에는 세금이 없으니까 세금 붙을까봐 걱 정하지 마시고, 그냥 말하세요. 부정 적인 말은 버리고, 긍정적인 말만 하세요. 부정적인 언어를 버리고, 긍 정적인 언어를 막 말하세요. 그대로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것 뿐이 아닙니다. 날마다 자신과 가족과 교 회를 위해 축복의 기도를 드려야 되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가정 에서 가족들을 자꾸 축복해 주어야 해요.
\"남편은 잘 될 줄 믿습니다\",
\"아내가 잘 될 줄 믿습니다\", 또
\"자녀가 잘 될 줄 믿습니다\"
하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자녀들에게도 부정적인 말하지 말 고, 칭찬하세요.
\"야, 우리 아들 최 고야!\",
\"우리 딸이 최고고 말고!\"
직접 그러세요. 직접 남편을 보고 말하세요.
\"당신이 (최) 전 세계에서 최고 멋있는 남자야!\"
아내 보고는
\"당신이 세계에서 제일 멋있는 최고 의 미인이야. 제일 아름다워!\"
자꾸 축복하세요. 여러분 부모님들에게도
\"우리 부모님이 최고예요. 난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 전 세계에서 제일 존경해요.\"
형제끼리도, 친척끼 리도.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은혜받았다는 것이 무 엇입니까? 생각이 바뀌어야 은혜받 은 거예요. 말이 바뀌어야 은혜를 받은 겁니다. 행동이 변해야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그냥 예배만 드렸다고 그래서, 찬송만 드리고, 그 저 성령이 임했으니 그냥 가슴만 그 냥 뜨거웠다고 그래서 그것만 가지 고는 은혜받은 것이 아니라고요. 은 혜받았다면, 은혜받았다면 생각이 바뀌고, 말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복있는 사람이 되어야 복을 받는 것, 믿으 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자신과 가족과 교 회를 위해서 축복해 주어야 돼요. 나무도 축복해 주면 나무가 자란다 고 그러잖아요. 짐승도 축복하면 짐 승이 잘 자란다는 거예요. 하물며 가족끼리 왜 축복을 못합니까? 그러 므로 여러분, 우리는 지금 인천에 살고 있잖아요. 인천의 시민들은 인 천을 축복해야 돼요. 그런데 안타까 운 것은 인천에 살면서 인천을 사랑 하지 아니하는 사람, 사랑할 줄 모 로는 사람들이 인천을 불평하는 사 람들이 너무나 많아, 너무나 많아. 이것은 잘못된 겁니다. 대한민국에 살면서 대한민국을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대 한민국 국민은 대한민국을 사랑하 고, 대한민국을 축복해야 됩니다. 인 천에 사는 사람들은 인천을 사랑하 고, 인천을 축복해야 됩니다. 그래야 정말로 나라가 부강하게 되고, 인천 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셋째, 진정한 축복을 누리는 길
우리가 축복받는 것, 중요해요. 또 축복을 지키는 것, 중요해요. 더 중 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축복을 쓰는 것, 누리는 것도 중요한 것입니다. 에덴 동산의 아담은 받기는 몽땅 받 았어요. 눈을 뜨고 보니까 해함도 없고 상함도 없는 생명나무 과일이 꽉 찼어요. 너무나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아담과 하와 가 어떻게 했었어요? 지키질 못했어 요. 뿐만 아니라, 에덴에서도 쫓겨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업하는 사람 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을 살아가 는 사람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돈 은 참 중요해요. 그러나 우리가 분 명히 알아야 할 것은 돈 버는 것,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돈을 지키는 것입니다. 돈을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돈을 잘 쓰는 것입니 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돈 을 벌기가 힘들다고 하나 돈을 지키 기보다는 쉽다. 돈을 지키기가 힘들 다고 하나 돈을 쓰기보다는 쉽다.\"
돈 버는 것 힘들지요? 그러나 지키 는 것은 더 힘들어요. 지키는 것 힘 들지요? 더 힘드는 것은 무엇입니 까? 어떻게 잘 쓰느냐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돈을 잘못 쓰면 자기가 죄를 짓고, 돈을 잘못 쓰면 다른 사 람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자기가 병 듭니다. 오히려 저주가 옵니다. 그러 나 돈을 잘 쓰면 자기에게 보람이 있습니다. 남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더 많 은 선한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습니 다.
우리는 오늘날 광복절을 맞이하여 해방의 감격을 다시 한번 느낄 뿐만 아니라, 진정한 민족의 통일과 해방 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요, 예수 님을 통해 다가온 축복을 되새기면 서 그것을 우리 삶 속에서 날마다 누리며 사는 길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축복을 누 려야 된다고요. 너무나 많은 한국 교회 성도들이 그냥 받기만 해서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 그런 기도는 많이 해요. 그러나 어떻게 잘 지킬까, 고민하지 않아요. 어떻게 잘 쓸까, 더더군다나 고민하지 않아 요.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행복을 누려야 돼요. 축복을 누려야 됩니다. 무엇이 진정한 축복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 다. 그래서 예수님은 산상수훈을 통 하여 우리가 받을 8가지 복에 관해 서 가르쳐줍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항상 \'복 받을 사 람이 복을 얻는다\', 이런 사실입니 다. 한 번 따라 하세요.
\"복 받을 사 람이 복 받는다.\"
좋은 나무에 좋은 열매 맺는 것이고, 나쁜 나무는 나 쁜 열매 맺는 거예요.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압니다. 복 있는 사람이 절 대로 저주를 받을 수가 없어요. 또 저주받을 사람이 절대로 복 받을 수 없습니다. \'복 받을 사람이 복 받는 다\', 이것은 진리예요. 너무나 평범 한 말 같지만 우리는 이걸 알고 살 아야 되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살아가요. 자기의 삶은 저 주받기 꼭 알맞게 살면서, 자기에게 축복을 달라고 하면 안돼는 것입니 다.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 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 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약 4:2-3)고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그 러므로 예수님은 산상수훈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3 절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 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라 고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기 주의와 교만과 정욕의 마음을 버리 고 심령을 가난하게 비울 때 축복을 누릴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세상에 서 아무리 명예가 있고, 건강이 있 고, 아름다움이 있다 하더라도 예수 님이 들어오실 자리를 비워놓은 사 람.
\"나는 아무리 세상 권세, 명예, 건강, 아름다움 다 가지고 있어도 예수님이 없으면 나는 행복하지 않 아. 나는 예수님 모실 자리가 준비 되어 있어. 나는 예수 모실 날을 기 다리고 있어\", 그러고 살아가는 사 람은 주의 은혜를 받으면서 주의 사 랑 안에서 정말로 밝고 맑고 환하게 날마다 믿음, 소망, 사랑으로 겸손하 게 살아가면서 축복을 누리며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또 마태복음 5장 4절입니다. {애 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 로를 받을 것임이요} 말씀했습니다. 자신이 죄를 지었을 때는 회개하는 거예요. 애통하는 거예요.
\"하나님, 내가 죄를 안 짓겠다고 다짐했는데, 내가 어찌할 수 없어서 또 죄를 지 었습니다. 주님, 잘못했습니다. 용서 해 주세요\"
하고 자신의 죄를 애통 하는 사람, (자시가) 자기 자신이 지 은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사 람, 또 남의 죄를 대신해서 회개하 고 짐을 져주는 사람, 이런 사람들 은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애통하 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또 마태복음 5장 5 절에 보면,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 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 이요}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부드럽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은 복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복을 누리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마태복음 5장 6절에 보니 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말 씀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 를 지키려고 애쓰는 사람, 하나님이 그를 복 주시고 그 복을 누리고 살 수 있다, 그 말입니다. 또 마태복음 5장 7절에 보니까,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 김을 받을 것임이요}. 남을 용서하 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축복을 누리고 삽니다. 또 마태복음 5장 8 절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 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 이요}. 사악하지 않은 마음을 가지 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는 사 람이 축복을 누리고 살아갈 수 있습 니다. 또 마태복음 5장 9절에 보니 까,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가정의 평화와 인 류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축복을 누리고 삽니다. 그 다음에 마태복음 5장 10절에 보니까,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 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그랬습니 다. 진실한 신앙을 가지고 끝까지 진리의 편에 서려고 하는 사람, 축 복을 누리면서 살아갑니다.
그 외에도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니까,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 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 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 이니라} 말씀했습니다. 받으려고만 하지 않는 사람. 내놓을 수 있는 사 람. 베푸는 사람. 주는 사람. 용서를 주고, 관용을 주고, 사랑을 주고, 물 질을 주고.
\"내가 받으려고 하는 욕 심보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에 게 줄까? 어떻게 주면서 살까?\"
하 고 살아가는 사람, 그런 사람은 절 대로 잃어버리지 않고 받은 것 누리 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성령으로 살아야 합 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5장 25-26 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 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 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 라} 말씀하셨습니다. {힘으로 되지 아니 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 직 나(여호와)의 신으로 되느니라} (슥 4:6)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우리에게 진정한 축복과 하 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함 받으 면 많은 은사를 받아서 봉사할 수 있습니다. 성령 충만하면 많은 열매 를 맺어서 나도 좋고 남도 좋게 살 아가면서 우리가 정말로 받은 복을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 성령 안에 사는 것이 진정한 해방과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 래서 고린도후서 3장 17절입니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 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말씀했습 니다.

결론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가져다주셨습니다. 또 치료 도 가져다주십니다. 뿐만 아닙니다. 축복도 주십니다. 그래서 주님 지금 도 우리를 위해서 축복을 빌고 계십 니다. 축복 받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축복을 갖다가 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이 세상의 모든 저 주가 물러갔습니다. 이제 우리는 해 방의 기쁨을 맛보며 진정한 축복을 누려야 될 것입니다. 성령 안에서 성령을 따라 살아갈 때 우리는 복 받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복을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게 된다, 그 말인 것입 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이여, 모두가 다 예수 안에서 성령으로 충 만하고 말씀으로 충만해서 복을 받 을 뿐만 아니라, 복을 누리면서 베 풀면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됩시 다.
- 기 도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날마 다 사랑하시는 주님, 날마다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 오늘도 주님 앞에 나와 이처럼 예배하며 기도할 수 있 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시니 감사합니 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복 주신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셨으니 감 사합니다. 믿음 충만하게 해 주옵소 서. 성령 충만하게 해 주옵소서. 말 씀을 읽고 듣고 실천하고 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을 받 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복을 받을 뿐만 아니라 복을 지키며, 복을 지 킬 뿐만 아니라 누리며 살아가는 우 리 모두가 되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 다. 아멘.

2 성령에대하여,행1;4~8 관리자 2011-05-02 1020
1 축복하시는예수님,창1;4~ 관리자 2005-02-23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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