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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에있다(겔37;15~32)
글쓴이 : 김근중     날짜 : 21-08-07 11:49     조회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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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복  76주년의 기도제목  : 평화통일

 

대한민국이 일본으로부터 독립한지 70주년입니다. 온 나라가 크게 기뻐하고 다양한 기념식을 합니다. 정부는 통일대박을 위하여 평화통일의 기원을 드린다고 합니다. 서울 중구청에서는 남산 정상에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봉화식을 합니다. 전국의 70 곳에서 봉화식을 하는데 서울 남산이 최종 봉화지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광복절이 기쁨의 날이기도 하지만 슬픔의 날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이 남과 북으로 분단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나라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애국지사들과 함께 간절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입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에서는 감독회장이 전국의 모든 감리교회에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이 철 감독회장은 느헤미야 1장의 말씀을 본문으로 <크리스천의 애국심>이란 주제로 설교 자료를 보내시면서 느헤미야의 애국신앙을 본받아 자복하고 회개하며 평화통일을 위하여 기도하자고 선포하셨습니다.

예레미야 332절로 3절의 말씀을 읽고 <예수 그리스도, 민족의 희망>이란 주제로 초교파적으로 광복 76주년을 맞이하여 평화통일을 바라는 기도를 간절히 드립니다. 

* 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는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함께 광복 76주년을 맞이하여 평화통일기도주일을 정하고 공동기도문을 만들었습니다. 

* 북한의 봉수교회와 칠골교회에서도 공동기도문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혹자는 반문하실 것입니다. 봉수교회와 칠골교회는 가짜교회 아니냐? 맞습니다. 봉수교회와 칠골교회는 가짜교회입니다. 위장교회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아주 소중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북한의 전역에 김일성-김정일-김정숙을 숭배하는 찬양문구를 빨간색 글씨로 도배해 놓았지만, 봉수교회와 칠골 교회에는 없습니다.

또 제가 직접 가서 예배를 드렸는데, 적어도 봉수교회와 칠골교회의 예배시간만큼은 우리가 가진 성경(조선어 번역 성경)을 읽고 찬송을 부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이 점이 중요합니다.

위장된 가짜교회이지만, 작은 바늘이 크고 단단한 얼음을 깨뜨리듯이 세월이 흐르다 보면 어느 순간에 그 위장된 가짜 교회들이 북한을 무너뜨리는 바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대한민국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 함께 만든 평화통일 공동기도문을 가지고 공동의 기도를 드리려고 합니다. 

또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이 번 주 토요일인 815일 광복절에는 우리가 경영하는 학교법인 삼일학원을 설립하신 필동 임면수 선생님의 동상제막식이 수원시청 앞 올림픽 공원에서 있습니다. 필동 임면수 선생님은 우리 교회 임병무 권사님의 할아버님이신데 수원시가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이십니다. 수원 종로교회(당시는 북수동 보시동 교회)의 권사님이시기도 하셨던 필동 선생님은 서울에 와서 우리 상동교회 전덕기 목사님과 상동청년학원을 만나 민족정신을 배우고 수원에서 삼일학당 (현 삼일중학교)을 설립하셨습니다. 그 후에는 만주로 건너가셔서 신흥무관학교의 한 가지인 양성중학교 교장을 지내셨습니다. 우리 상동교회와 삼일학원은 가히 민족의 교회요 민족의 학원입니다. 우리는 이 자랑스러운 우리 교회의 역사의식을 지켜가야 합니다. 그리고 분단된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2. 역사의식을 가지고 평화통일을 꿈꾸고 기도하는 교회 

우리 상동교회는 역사의식을 가지고 평화통일을 위하여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기독교는 역사의식을 꼭 간직하여야 건강한 교회를 지킬 수 있습니다. 기독교신앙의 진수는 <역사의식>입니다. 기독교의 참 신앙은 무속적으로 변질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신앙입니다.(6:33) 모든 종교는 무속적으로 변질됩니다. 이기적인 복 받기, 복을 받기 위한 액땜, 귀신을 섬기는 우상숭배, 귀신에게 청하는 점치기 등은 모두 다 무속적인 변질입니다. 기독교도 그럴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우리는 참 신앙을 유지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역사의 꿈>을 꾸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늘을 버리고 이 땅을 위하여 내려 오셨습니다. 이 땅과 이 땅의 역사는 하나님이 사랑하신 땅이고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참 성도는 이 땅을 향하여 하나님이 성취하시는 꿈을 꾸며 삽니다.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신자들을 꿈을 꾸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성취하실 꿈을 꿉니다. 아브라함의 가나안행, 모세의 출애굽, 여호수아의 요단강 건너기, 다윗의 골리앗과의 전쟁, 등은 모두 다 하나님이 성취하신 꿈이었습니다. 

시편 기자는 포로에서 해방될 때 <꿈꾸는 것> 같았다고 표현합니다.(126) 

[주님께서 시온에서 잡혀간 포로를 시온으로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을 꾸는 사람들 같았다. 그 때에 우리의 입은 웃음으로 가득 찼고, 우리는 혀는 찬양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그 때에 다른 나라 백성들도 말하였다. "주님께서 그들의 편이 되셔서 큰 일을 하셨다." 주님께서 우리 편이 되시어 큰 일을 하셨을 때에, 우리는 얼마나 기뻤던가! 주님, 네겝의 시내들에 다시 물이 흐르듯이 포로로 잡혀간 자들을 돌려 보내 주십시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거둔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사람은 기쁨으로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 

예수님의 꿈은 천국이었고, 바울의 꿈은 새로운 피조물이었으며, 사도 요한의 꿈은 새 하늘과 새 땅이었습니다. 성경은 꿈을 꾼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기도가 응답되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질 때 우리들은 시편 기자처럼 꿈을 꾸는 것 같은 꿈같은 현실을 목도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큰일은 언제나 꿈꾸는 것 같은 일입니다. 우리의 평화통일도 꿈꾸는 것 같은 일입니다. 하나님은 이 꿈 같은 일을 현실이 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이루실 날을 기다리면서 평화통일의 꿈을 꾸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이 광복을 맞이했을 때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꿈인가? 생시인가?>라고 확인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광복도 꿈꾸는 것 같았습니다. 평화통일도 꿈꾸는 것 같을 것입니다 

동독과 서독이 통일될 때의 이야기를 아시는지요? 독일 사람들이 통일을 이루고 난 4개월 후에 사람들에게 통일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습니까? 라고 동독 사람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통일을 예상했단 사람은 5%, 이렇게 빨리 오진 않지만 통일이 될 것이라 생각 했단 사람은 18%, 이렇게 통일이 될 줄 몰랐단 사람은 76%였습니다. 그러니까, 독일이 통일될 때 통일이 될 것이다라는 가능성에 대해 긍정을 표한 사람은 겨우 23%이었지만 독일은 통일을 이루었습니다. 

독일이 통일될 때 유명한 라이프치히 니콜라이교회의 이야기는 통일이 된지 25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에게 소중하게 전해져 내려옵니다. 1989



김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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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5월 7일 지방선거에서 공산당들은 자기들이 지정한 후보가 98.85%의 지지를 받았다고 선언했지만 이것은 최악의 부정선거란 판정을 내리며 약 150여개의 부정선거에 반대하는 단체들이 결집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갈 곳이 없었습니다. 공산당 치하에서 집회를 연다고 하는 것은 곧 죽음인데 이들이 갈 곳이 없게 되어 방황할 때 라이프치히 니콜라이 교회는 월요기도회를 만들어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100명 정도의 사람들이 모였는데 500여명으로 늘어났습니다. 6월이 되자 한 달 만에 2500명이 월요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10월 2일에는 만 명이, 10월 9일에는 7만 명이 이 기도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11월 6일에는 50만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가 되었고, 11월 4일 동베를린 알렉산더 광장엔 100만 명의 군중이 모여들었습니다. 라이프치히 니콜라이 교회에서 있었던 월요 기도회는 불과 100명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100여명도 안 되는 적은 수가 기도를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100만 군중을 모을 수 있는 기폭제가 되었다란 점을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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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학자들과 정치가들은, “교회가 독일 통일 과정 중 그렇게 중요했습니까?” 라는 반론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브란덴 브루크 비망록』(저자: 양창석, 출판사: 늘품플러스, 2011 4월 출간)이라고 하는 책에서 이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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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주도 세력들은 기독교 신자들로서 종교적 평화주의를 신봉하는 자들이었다. 라이프치히 니콜라이 교회와 베를린의 겟세마네 교회에서 평화예배를 드리고 시위를 시작했기 때문에 평화시위에 대한 마음의 준비와 각오가 더욱더 강했다. 당시 동독 교회연합회 부총재였던 드메지어는 총리로서 통일 직전 콜 서독총리와 함께 통일의 주역이 되었다. 그는 공산당 붕괴의 지렛대가 동독교회였으며, 이는 서독교회의 지원에 힘입은 것이었다며 이렇게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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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서독교회는 그들의 재정 40%를 동독교회 지원에 사용했다고 합니다. 브란덴브루크 비망록은 이런 기록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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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독교회는 동독 주민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데 앞장섰으며 다른 사람의 생각을 서로 전해들을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했다. 동독 공산당은 교회를 부셔버리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교회가 지닌 전통을 파괴하지 못했다. 그 후 동독 공산당이 교회와 협력하려 했지만, 이제는 교회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동독의 교회는 자유권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서독의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종교를 떠나 독일의 통일이 자유와 인권을 향한 동서독 교회의 용기와 실천에 있었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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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nbsp;선지자 에스겔은 자신의 손 안에서 조국이 통일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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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에스겔은 하나님이 보여주신 통일의 꿈을 꾸었습니다. 에스겔은 자신의 손 안에서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가 하나가 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에스겔의 손 안에서 하나님이 성취하시는 통일의 역사를 본 것입니다.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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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37:15~17> 15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6 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 17 그 막대기들을 서로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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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은 자신의 손 안에서 둘(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이 하나가 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하나님이 해방을 주시고, 통일을 이루시고, 한 임금이 다스리게 하신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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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37:21~22> 21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잡혀 간 여러 나라에서 인도하며 그 사방에서 모아서 그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하고 22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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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스겔은 하나님이 화평의 언약을 세우고 하나님의 성소를 통일된 이스라엘 가운데 두신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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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37:26~27> 26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에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27 내 처소가 그들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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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식을 가진 믿음의 성도는 하나님이 자신의 손 안에서 보여주시는 꿈을 갖습니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이 반쪽짜리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을 흡수하여 자유민주주의로 하나가 되는 통일의 꿈을 꿉시다. 해방 전에 세워졌던 404개의 감리교회가 다시 세워지고 북한 곳곳마다 무너진 교회들이 다시 세워지는 통일의 꿈을 꿉시다. 에스겔처럼 내 손에서 보여주시는 대한민국의 평화통일과 북한복음화의 꿈을 바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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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nbsp;에스겔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기에 통일의 꿈을 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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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경을 읽으며 중요한 한 구절을 만납니다. 에스겔 37장 15절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말씀이 에스겔에 임하였습니다. 그것도 한 번 임한 것이 아니고 또 임하였습니다. 반복해서 임하였습니다. 이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은 들음으로 믿음을 얻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듣고 또 들어야 합니다. 반복해서 들어야 합니다. 에스겔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또 듣고 반복해서 들으며 통일의 꿈을 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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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7장 19절도 중요합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21절에서도 같은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코 아마르 야훼> “이는 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전하는 선포문과 맥을 같이합니다. 선지자들은 자신의 생각을 전한 게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분단된 이 땅에 하나의 나라를 세우시고 한 임금이 다스리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때문에 꿈을 꿀 수 있습니다. 통일은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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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분명한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내가 하나가 되게 하리라”(19절), “내가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하고”(21),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다스리게 하리니”(22),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23),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26),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 가운데에 있으리니”(28).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분명한 하나님의 계획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우리는 계속 평화통일의 꿈을 꿀 수 있고 평화통일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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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nbsp;평화통일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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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씀을 정리합니다. 오늘 준비한 말씀의 요지는 <평화통일이 내 손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평화통일의 꿈을 꾸고 평화통일을 위하여 기도하는 거룩한 사역이 <내 손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에스겔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우리는 모두가 우리 각자의 손 안에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이루실 평화통일의 꿈을 꿀 수 있습니다. 평화통일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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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통일의 에너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면서 우리 손 안에 평화통일의 계획을 계시하십니다. 여러분은 어떤 말씀을 들으셨습니까? 저는 <통일의 에너지>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제 마음에 우리 민족이 고난을 겪으면서 응축해 놓은 <통일의 에너지>를 들려주셨습니다. 우리 민족은 지금의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이루기까지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광복의 에너지, 건국의 에너지, 민주의 에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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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는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에너지들이 있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이루어 놓은 광복의 에너지가 첫 번 째 에너지입니다. 그 다음은 반공주의자들이 이루어 놓은 건국의 에너지가 두 번 째 에너지입니다. 그리고 민주화열사들이 이루어 놓은 민주의 에너지가 세 번 째 에너지입니다. 우리 근대사에는 이 세 가지의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습니다. 이 세 가지의 에너지가 반목하지 않고 하나로 융합하여 폭발력을 갖게 하는 것이 우리의 기도제목입니다. 이 세 가지의 에너지들은 모두 다 자유를 얻으려는 민중들의 열망이 품어낸 에너지입니다. 독립운동가들이 만든 광복의 에너지는 일본으로부터 자유를 얻어낸 에너지입니다. 반공주의자들이 만든 건국의 에너지는 소련 공산주의자들부터 자유를 얻어낸 에너지로 대한민국을 건국했고 산업화의 기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민주화열사들이 만든 민주의 에너지는 군사독재자들로부터 자유를 얻어낸 시민혁명의 에너지로 인권을 지키게 했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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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우리 시대의 기도제목은 이 <3대 에너지의 융합>입니다. 광복의 에너지와 건국의 에너지와 민주의 에너지가 융합하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성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성소를 두시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나라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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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37:28>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 가운데에 있으리니 내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을 열국이 알리라 하셨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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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손 안에 보이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들으면서 평화통일의 꿈을 꾸고 평화통일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남한과 북한이 하나 되고, 한반도에 평화통일의 한 나라가 세워지고, 하나님의 성소가 세워지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 나라를 하나로 만드셔서 하나님이 이 땅을 거룩하게 하시는 분이심을 선포하실 것입니다. 통일은 내 손안에 있습니다.
21-08-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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