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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우선순위 수 5 : 1-9절
글쓴이 : 김근중     날짜 : 19-01-19 13:22     조회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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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성도님들과 가정위에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요단강을 건너고 여리고성을 앞에 두고 앞으로 가나안 땅을 점령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것인가? 성을 점령할려면 군사를 점검해야하고, 성을 공격할려면 공성장비를 준비해야 하고, 군사작전회의를 해야하고 할일이 태산 같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전혀 다른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준비하게 했습니다. 할례를 행하라는것입니다. 이외의명령입니다.할례는 아브라함 때부터 시행한 것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행하는 일종의 의식입니다

신약시대로 말하면 세례와 같은 것으로 보면 됩니다. 하나님으로 볼 땐 이것이 중요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적을 앞에 두고 할례를 행한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입니다. 할례를 행한 후 남자는 고통이 있고 후유증도 있습니다. 더구나 오늘날 처럼 병원에서 수술하는 것도 아니고 부싯돌로 칼을 만 들어 수술한다는 것은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명령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순종했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신앙방법을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신앙생활에 우선순위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선순위를 잘해야 신자들은 복을 받고 승리의 생활을 합니다

요삼1:2절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

신앙은 물이 흐르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합니다.

신앙의 순위는 영혼이 잘되는 것, 다음이 범사에 잘 되는 것, 그 다음이 강건한 것입니다. 예전에 부인이 교회에 나오고 남편은 안 나오는 집이 있었는데 제가 권고했습니다. 예수를 믿으라고. 그 남편은 말하기를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나서 “집 한채 사고 난 다음 교회 나가겠습니다.”

신앙은 그것이 아닙니다. 먼저 예수를 믿은 후 다음에 집을 사는 것입니다.

며칠 전 청주에 갔다 오면서 손윗 동서와 같이 차를 차고 올라오다가 저녁을 먹는 일이 있었습니다. 서로 저녁을 내겠다고 했습니다. 누가 저녁을 내야 합니까? 물처럼 흘러가야 하겠지요. 당연히 연장자인 제가 내야 합니다. 저는 식당에 들어가면서 값을 지불했습니다. 나중에 식사를 마치고 값을 지불하려다가 당황하는 동서를 보았습니다. 생활이 물처럼 흘러간다는 것 얼마나 재미있는 일입니까?

신앙도 이렇습니다.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1, 기도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예수님은 하루일을 시작하기 전 기도부터 했습니다. 새벽기도를 한 것이지요.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 40일 간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열두 제자를 세우기 전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했습니다. 이것을 배워야 합니다. 무슨일을 하기전 기도부터 해야한다는 것을.

여호사밧왕은 성군입니다

그의 재위 시절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모압과 암몬과 마온 사람들이 연합군을 편성해 예루살렘을 공격했습니다. 여호사밧왕은 작전회의를 하고 군사 동원령을 내린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성전에 모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할 줄을 알지 못하고 주님만 바라 보나이다”

하나님은 여호사밧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모압과 암몬과 마온 사람들이 전멸하게 했습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에게 어떤 사람이 물었습니다. 기도하기 어려울 정도로 바쁘면 어떻게 합니까? 루터는 답했습니다 “바쁠수록 기도하라”고.

2, 주일 성수해야 합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일날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교회사를 통해 볼 때 한 번도 예배에 빠진 적이 없는 사람이 두 사람 있습니다.스펄죤 목사와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죠지 워싱톤 대통령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가는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성경에 예배에 모범적인 인물은 역시 다윗입니다.

삼하15:32절에 “다윗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루턱에 이를 때에” 한글성경에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영어성경에는 “When David had come to the top of the mountain, where he worshiped God" (다윗이 산 마루턱에 이르렀을 때에 하나님을 경배하였더라)

다윗은 아들 압살롬의 난을 당해 얼마나 황급했든지 맨발로 도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위험천만한 때입니다. 그는 도망 하다가 산 마루턱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곳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다시 도망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윗의 예배우선의 생활을 보여 줍니다.

3, 십일조의 생활입니다

말3:10절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고 했습니다.

종종 십일조는 구약시대에 드리는 것으로 말합니다만 그렇지 아니합니다

예수님도 십일조를 말씀하셨습니다. 마23:23절에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4, 교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마6:33절에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의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의미하며 교회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모든 것을 더하는 복을 받습니다. “모든 것”이 무엇입니까?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의식주 생활을 의미합니다

1. 우리나라에 처음 복음이 전파됐을 때 어떤 성도는 교회의 지붕이 비로인해 새었을 때 자기 집의 기와를 가지고 와서 교회의 지붕을 고친 일도 있습니다.

2. 다윗은 화려한 백향목 궁에 있을 때 하나님의 집을 생각하여 성전을 건축할 것을 생각하고 선지자 나단에게 성전을 지을 것을 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에게 너는 전쟁에서 피를 많이 흘렸으므로 성전을 짓지 못하고 너의 아들 솔로몬 때에 짓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윗을 축복했습니다. “네가 나의 집을 지으려느냐 나도 너의 집을 세우겠다”대상18:8절에 (성전건축에 대한 말을 들으신 후)“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자들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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