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예배및영상
설교
선교회
교회학교
찬양대
교회앨범
게시판
행복가정
가정연구소
자료
Member Login & Jo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설교
주일낮
주일저녁
수요일설교
금요철야
새벽기도회
성경원리
전화 & 이메일 안내
055-507-8595
055-532-9109
kjkim1141@hanmail.net
최근게시물
지혜,창조영 잠8;22.. * 1
창조 위기와 구원 ..
이단 전도,전도방법..
거짓선지자를 조심..
이단경계 신13;1~5
성경원리(변찬린 선..
성경원리(변찬린선..
내 손안에있다(겔37.. * 1
역사를 바로알고지..
8,15을 잊지맙시다(..
주일낮 |   BGROUP2_2
HOME  |  설교  | 주일낮
거짓선지자를 조심하라 벧후2;1~11
글쓴이 : 김근중     날짜 : 21-08-28 10:13     조회 : 55    
트랙백 주소 : http://cnm.blessweb.kr/bbs/tb.php/ex1/393
오늘은 이 땅의 거짓 선지자들, 우리 주변에 있는 거짓 가르침에 대하여 우리가 어떻게 분별하고 어떻게 깨어있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베드로 사도는 자기가 이제 순교하게 될 시간을 직감하고 이 마지막 편지를 썼습니다. 그런데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권면하는 이 석 장의 편지에서 2장 전체 내용이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 거짓 선생들이 얼마나 위험한가에 대하여 경고합니다. 
1장은 너희 믿음이 스스로 식어지는 것을 가만 놔두지 말라, 더욱 힘쓰라, 믿음에 덕을 세우고, 덕에 지식을 세우고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기를 힘써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2장에 와서는 우리가 왜 자꾸 믿음에 대한 관심이 나도 모르게 식어지는지 외부적 이유가 뭔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 영혼이 노략질을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같이 1절을 읽어봅니다. 여기서 ‘그러나‘ 라는 말은 1장 마지막 내용과 관계가 있어요. 왜 거짓 선지자들 얘기를 하면서 ’그러나’가 나옵니까? 베드로 사도가 지금 너희가 진리를 받았는데 이 진리는 공교하게 만든 이야기가 아니며, 이 진리를 샛별같이 등불같이 타오르게 해야 한다 라고 가르치고 나서, 심각한 경고를 하고 있어요. 그것은 우리가 진리를 가슴에 담고 사는 일을 방해하고 실패하게 만드는 실제적 집단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말씀 묵상해본 결론은 우리는 두 가지 거짓 가르침에 의하여 유혹을 받습니다. 하나는 종교적 유혹이고 또 하나는 일상적 유혹입니다.
 
여러분 이 거짓 선지자에 대한 경고는 우리 주님도 복음서에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에 교회가 시작된 이래 거짓선지자들이 함께 존재합니다. 주님이 가라지 비유를 하셨는데 농부가 밭에 좋은 씨를 뿌려놨는데 가만히 보니까 알곡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잡초가 되는 가라지가 함께 자라는데 좋은 싹보다 가라지가 훨씬 극성을 부리며 자랐습니다. 종이 와서 주인님 이 가라지를 뽑아버릴까요? 하니까 주인이 가만 두라고 말합니다. 이 가라지가 뭡니까? 거짓 선지자들 거짓 선생들입니다.
 
1절 보면 민간에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다, 그런 것처럼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민간에’ 라는 것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말합니다. 모세가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애굽에서 나와 광야를 지나 가나안으로 갈 때, 그 가나안 땅으로 가면 안된다고 모세를 반역한 무리들이 있었어요. 애굽에서 나왔으면 하나님이 지시하시고 인도하신 가나안 땅으로 가야 하는데, 목표와 방향이 약속의 땅 가나안인데, 이들은 가나안으로 가지 말자고 백성들을 유혹합니다. 그리고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합니다.
 
어느 쪽이 쉽습니까? 가나안 땅은 홍해 건너야죠, 광야 통과해야죠, 먹을 것 마실 물이 없죠, 요단강 건너야죠, 여리고 성과 싸워야죠, 힘듭니다.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은 쉬워요. 다만 애굽의 노예살이 다시 하면 됩니다. 얼마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혼란스러웠는지 40년을 광야에서 방황하고 헤맵니다.
 
이와같이 너희 중에도, 이것은 신약교회 성도들의 삶 주변에도 거짓선생들이 있으리라! 지금 베드로는 더 이상 성도들과 함께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요. 지금 자기 생명이 곧 끝나요. 지금 자기의 사역이 끝나요. 그런데 자기가 죽은 이후에 이 성도들에게 분명히 이리같은 거짓선지자들이 달려들게 될 것을 알아요. 거짓선생들이 혹시 나타날지 모른다 가 아니예요.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가장 무서운 강도질이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사람들의 영혼을 훔쳐가고 빼앗고 영혼과 정신을 노예상태로 만드는 일입니다.
 
첫째, 종교적 유혹은 이단과 사이비의 가르침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1-3)
 
거짓 선생들은 지금 이 시대의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그런데 가장 교묘한 것은 거짓 선지자들이나 거짓 선생들이 다 하나님 말씀을 갖고 사람들에게 온다는 것입니다. 1절 보면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여들여요. 이단과 사이비는 뭡니까?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가르치는데 결국 멸망으로 사람을 끌고 가는 가르침입니다.
 
우리 영혼속에 침투하여 영혼에 독을 집어넣는 마약상인들이예요. 도적질하는 영혼의 강도들이다. 주님이 얼마나 이들을 경계하셨는지 몰라요.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라 (요10:10) 도적은 언제 온다고 어떻게 온다고 말하고 오지 않습니다. 능수능란한 사기꾼은 절대로 자기 정체를 노출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목표는 뚜렷합니다. 그것 뿐이예요.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들이라고 했습니다. 이리가 양들에게 올 때는 잡아먹으려는 것 외에 다른 게 없어요. 주님이 그러십니다. 이리는 늑탈하고 헤치려고 온다.
 
그런데 여러분 2절 보면 거짓 선생들에게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까 적습니까?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좆으리니! 그것이 진리인줄 알고 따라갑니다. 그런데 사실은 자기가 그 가르침에 이끌려요. 이단에 넘어가는 사람은 자기 욕심에 이끌려 넘어갑니다. 진리의 길은 절대로 내가 좋아하고 듣기 편한 쪽으로만 인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멸망의 길은 항상 처음에는 정말 듣기 좋고 편하고 부담없이 그냥 혹할 정도로 좋은 말로 시작합니다. 거짓선지자들의 한결같은 특징이 뭔지 아십니까? 사람들이 듣기 좋아하는 말만 선언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혹 듣기 싫어하는 이야기는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그들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는다고 되어있어요. 세상 사람들은 진짜 복음과 이단 사이비를 구별하지 못합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는 얼마나 지금 혼란스러운지 모릅니다.
 
우리나라에서 아주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대표적 이단 15개를 소개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정명석,JMS) 기독교대한개혁장로회(동방교: 노광공) 대한기독교장막성전(유재열) 다미선교회(새하늘교회, 이장림) 박태선(한국천부교: 전도관) 세계일가공회(양도천)
여호와의 증인, 이만희(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 교회) 엘리야복음선교원(박명호)
영생교 승리재단, 아가동산(김기순)
주현교회(이교부)
여호와 새일교(이유성)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기독교에덴성회! 이들 지금 다 성업중에 있습니다.
 
3절에 보면 저희는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는다고 했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처음부터 나 이단되어야겠다 하고 된 사람은 없다 이말이예요. 처음부터 난 이단에 빠져야겠다 이렇게 선언하고 이단에 물든 사람이 없다 이말이예요. 탐심 때문에, 욕심 때문에, 처음에는 성경가지고 잘 가르치던 사람들도 종교적 탐심으로 인하여 이단으로 이단으로 가고 맙니다.
 
지금은 계룡산 황태골에 세계일가공회를 차려 다원적 무속 종교지도자가 된 양도천 교주는 한때 기독교 부흥사계열에서 전도관 박태선을 능가하는 능력의 종이었고 성결교에서 유명하신 거목 이성봉 목사의 동역자다고 그래요. 보수주의 교회들이 앞 다투어 양도천 목사를 부흥 강사로 초청할 정도로 뜨겁게 설교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 계룡산에 들어가 교주가 되어버렸어요. 문선명, 정명석, 안상홍, 이만희, 이들에게 공통적인 특징은 뭡니까?
매우 신령한 능력이 나타난다는 것, 그리고 엄청난 사람들이 빠져들어갈 만큼 카리스마와 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번 들어가면 우리의 영혼에 마약이 들어가서 헤어나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이단에 빠지면 그 가정이 온통 파괴되어버리고 부부끼리 멀어지고 살림도 파탄에 빠집니다.
 
마치 이들은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간첩들이 하는 일과 비슷합니다.

사극에 보면 옛날 간첩들을 세작이라고 해요. 주몽이나 대조영 보면, 고구려, 부여, 한나라 다 각각 세작들을 침투시켜 은밀하게 활동하게 합니다. 세작들은 나 세작이요, 하고 다니는 사람 없습니다. 다 그나라 사람같아요. 복장이나 말씨나 행동이 똑같아요.
그러나 무슨 목적으로 들어와있습니까? 그 나라를 뿌리부터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세작들만 잘해주면 그 나라는 하루아침에 넘어갑니다. 천년 역사를 가진 고구려가 무너진 것은 세작들이 침투해 고구려 고위관료들을 접촉해 평양성 문을 안에서 열어버린 것입니다. 3절 마지막에 보면 거짓 선생들과 그 가르침을 따라가는 자들은 심판이 지체하지 않고 멸망이 자지 않을 것이다 경고합니다.
 
둘째, 일상적 유혹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세상을 더 사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4-11)
 
4절부터 11절까지는 또 하나의 거짓의 실체가 나옵니다. 4절 다같이 읽어볼까요? 이것은 바로 거짓의 아비, 범죄한 천사들입니다. 마귀입니다. 천사들 중 교만하여 하나님을 대적한 천사들이 하늘에서 ?겨나 지옥 어두운 구덩이에 던져졌는데, 이들의 유일한 목표는 사람들의 영혼을 강탈하는 것입니다. 이 마귀는 맨 처음 하와에게 접근했고 아담에게 접근해서 성공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반역하도록, 사람들이 하나님을 싫어하도록,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없어지도록, 그래서 결국 모두가 멸망하는 길로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마귀의 활동은 마치 마약과 같습니다. 마약은 중독성이 가장 강해요. 한번 취하면 생각이 뒤틀리게 됩니다.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베드로 사도가 5~9절까지 두 가지 사건을 언급하면서 마귀의 활동으로 사람들이 완전히 취해버린 시대를 설명합니다. 그것은 노아의 때,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 시대 롯의 때입니다.


384 이단 전도,전도방법주의 약5;19~20 김근중 2021-08-28 47
383 거짓선지자를 조심하라 벧후2;1~11 김근중 2021-08-28 56
382 이단경계 신13;1~5 김근중 2021-08-28 55
381 76년 광복절(신15;15,대하7;14) 김근중 2021-08-07 110
380 참된 광복(요8;31~32) 김근중 2021-08-07 116
379 내 안에서의 움직임(빌립보서 2:13-18) *1 김근중 2021-07-31 88
378 포도원 농부 (마20;1~16) *1 김근중 2021-07-31 76
377 이제는 (욥30;1~31) *1 김근중 2021-07-31 55
376 하나님 아들의 일(마가복음 1:29-39) 김근중 2021-07-24 77
375 부흥하고 싶어라(마태복음 11:20-24) 김근중 2021-07-24 64
374 그리스도인의 휴가! (창 2:1-3) 김근중 2021-07-24 82
373 휴가는 쉼이 아니라 안식이다! (시 46:10-11) 김근중 2021-07-24 72
372 요셉의 위대한 한걸음 신앙 (창 39:1~6) 김근중 2021-07-24 74
371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수7;10~15) 김근중 2021-07-24 68
370 나는 하나님이라 (창46;1~7) 김근중 2021-07-24 71
369 하나님의소원 딤전2;1~4 김근중 2021-07-24 61
368 불행한나라,행복한나라 (전10;16~17) 김근중 2021-07-24 64
367 맥추절을 지키라 (출 23:14-17) 김근중 2021-07-24 52
366 맥추 감사절의 의미 (신 16:10-17) 김근중 2021-07-24 64
365 6․25 한국전쟁과 순교자 (참고하세요) 김근중 2021-06-26 79
364 6·25 한국전쟁과 순교자 : 요일 3:16 김근중 2021-06-26 83
363 스데반 신앙 행7;54~60 김근중 2021-06-26 92
362 순교 신앙회복 갈2;20 김근중 2021-06-26 75
361 치유 패러다임(신명기 7:12-16) 김근중 2021-06-20 143
360 풍년 만난 영혼(시편 112:1-9) 김근중 2021-06-20 116
359 사명 속에 삽니다(요한복음 17:11-19) 김근중 2021-06-20 150
358 성령의 사람(로마서 8:1-11) 김근중 2021-06-20 155
357 천국확장 사역(사도행전 1:6-11) 김근중 2021-06-20 92
356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마28;16~20) 김근중 2021-05-31 161
355 삼위일체하나님(고후13;11~13) 김근중 2021-05-31 91
   1  2  3  4  5  6  7  8  9  10    
회원리스트
포인트순위
관리자이메일
회원가입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교회명 : 청장년관 교회 / 담임목사 : 김근중 / 주소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1243번지
TEL : 051-507-8595 / FAX : 055-532-9109 / 이메일 주소 : kjkim1141@hanmail.net
Copyright ⓒ 201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