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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단2:48-49
글쓴이 : 김근중     날짜 : 19-01-10 10:02     조회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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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성도들 모두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영국의 로버트 스티븐슨 시인은 “누가 성공한 사람인가?” 라는 글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첫째, 자주 웃고 많은 사랑을 베푼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다. 

둘째, 많은 사람들의 존경, 특히 자녀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은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다. 

셋째,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다 마친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다. 

넷째, 살아온 인생보다 더 나은 세계를 남겨두고 떠나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다. 

다섯째, 타인에게서 최상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그들 각자에게 깨우쳐 준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다.” 

이렇게 보면 지금 까지 여러분의 인생은 성공적이었습니까? 

또 올 한해 성공할 것 같습니까? 

 

성경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던 사람을 꼽으라면 저는 다니엘을 꼽겠습니다. 

패전국 유대에서 태어나 바벨론에 포로가 되고, 그곳에서 마침내 황제 다음의 최고위직에 올라간 사람, 바벨론이 페르시아에 의해 멸망한 다음에도 여전히 승전국 페르시아의 총리로섬겼던 사람. 

어떻게 그는 패전국의 포로 신분에서 세계제국의 총리가 될 수 있었으며 또 한 평생에 그 힘든 정치인으로서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었을까요? 

오늘 우리는 다니엘의 인생을 추적하면서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들을 함께 살펴보고 그의 성공을 발판으로 내 인생을 성공적으로 유지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이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까? 

 

첫째,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세우고 지키는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성공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그들의 인생에서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세우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보고 있는 다니엘을 보면 그의 인생에서 첫 번째 특징은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원칙은 무엇이냐 하면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정체성을 타협하지는 않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단1:8을 함께 읽습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그는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자신의 정체성을 포기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의 환경은 엄청나게 바뀌었습니다. 그는 유대의 왕족이었지만 지금은 거대제국 바벨론의 포로로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환경이 바뀌었다고 해도 자신의 마음을 요동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정했던 원칙은 무엇이었습니까? 

그것은 자신의 욕망과 욕심을 위해서 살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는 원칙이었습니다. 

만약에 다니엘이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산다고 하면 그는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니, 더 간절히 원하고 구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는 왕의 진미와 포도주는 자신을 더럽힐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마시면서 자신이 그 속에 함몰 될 것을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절합니다. 

오늘날 왕의 진미와 포도주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인생에 즐거움을 주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을 그것들을 거절합니다. 인생의 즐거움과 안락함, 쾌락을 포기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복은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가능하다는 고백이 다니엘이 세운 원칙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겠다는 원칙을 가지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내 삶에 필요들을 채우시고, 내 삶을 반석위에 세우실 것입니다. 성공하고 싶습니까? 그러면 당신의 삶에서 이것만은 절대로 양보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는 하나의 원칙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원칙은 인생에 있어서 신앙을 절대가치로 삼는다는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무엇을 위해서 살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에 있어서 내 욕심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하나의 원칙으로 세우기를 바랍니다. 

되는대로 물결치는 대로, 바람 부는 대로 따라 사는 인생은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바람이 부는 대로 물결이 치는 대로 따라 사는 인생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고, 존경을 받을 수 없고, 아무런 인생의 열매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세상을 거슬러 올라가는 믿음으로 살겠다는 원칙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살아있는 물고기는 거친 물결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신앙인은 이 세상을 따라서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거슬러 살아갑니다. 롬12:2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여기 그리스도인의 삶의 원칙이 있습니다. 

 

우선은 세상에 나를 맞추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본받다”라는 것은 그 틀에 나를 집어넣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세상이라는 틀 속에 자신을 집어넣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 틀에서 나온 사람들은 모두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이라는 틀 속에 나를 맞추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과 사는 목표가 다른 사람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의 욕심을 주인으로 섬기고 행복을 목표로 살지만 우리는 거룩을 목표로사는 사람들입니다. 

 

내 안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이 완성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정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또 한 가지는 그렇게 사는 방식을 통해서 하나님이 뜻이 무엇인지를 세상에 증거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정하고 그 원칙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을 걸었습니다. 

당시 왕의 진미를 거절하는 것은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안락한 삶과 미래가 모조리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절했습니다. 

다니엘은 자신을 향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이 세웠던 원칙을 고수했습니다.

단 6장 말씀을 읽어보면 다니엘의 정적들이 한 가지 음모를 꾸밉니다. 

다니엘은 정치적으로 도적적으로 흠결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다니엘을 공격하려면 천상 그의 신앙을 트집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꾸며낸 흉계는 한 가지 법률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10일 동안 왕 이외에 다른 신에게나 사람에게 절을 하지 못하게 하는 법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다니엘을 제거할 수 있다고 그의 정적들은 확신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을 이 사실을 다 알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단6:10입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은 분명히 체포될 것을 알면서도 담담히 자신이 만들었던 원칙을 바꾸지 않았던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것은 어리석은 일 같습니다. 

열흘만 참으면 됩니다. 그 법은 10일간의 한시법이니까 10일 동안만  예배하는 것을 멈추면 대적들이 감히 다니엘을 공격할 수 없습니다. 또 절하면 안 된다고 했으니 그냥 마음속으로만 예배하면 될 일입니다. 

그런데 그는 자신이 세운 원칙을 따라서 하루 세 번 예루살렘으로 향해 열린 창에서 전에 하던 대로 하나님께 절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체포되었고, 실각할 것 같았지만 하나님은 사자의 입을 막으시고 사자 굴에서그를 건져내십니다. 

그리고 그의 정치적 입지는 더욱 견고해집니다. 

28절에 보면 다니엘이 두 왕조에서 그의 정치적 입지가 든든했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성공합니까? 우직하게 믿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단순하게 믿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상황에 따라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원칙이 있습니까? 

이것만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거나 양보하거나, 타협하지 않겠다는 원칙이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습니까? 

신앙의 원칙을 만들고 그 원칙을 지켜나가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주일은 절대 지키겠다는 원칙! 

내 재정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헌금이 가장 우선이라는 원칙. 

신앙과 세속적인 성공이 서로 싸울 때는 어제나 신앙을 선택하겠다는 원칙을 세우십시오.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지키는 사람은 마침내 성공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둘째,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오늘 우리의 주인공인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숱한 어려움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이 한결같이 견지한 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은 하나님의 것이며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유다의 왕족이거나 귀족 출신입니다. 

바벨론의 정책은 세계통합제국을 세우는 것이었기 때문에, 각 나라에서 잡혀온 표로들 중 귀족층의 자녀들에게 바벨론식의 교육을 시키고 그들을 바벨론화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왕립 기숙학교에 입학시켜서 일정한 교육을 시키고 일정한 음식을 제공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니엘과 친구들은 바벨론의 교육을 받은 것에는 동의했지만, 자신을 바벨론화 하는 것은 거절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절하고, 왕의 신상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그렇게 당당하게 거절할 수 있었던 힘은 바로 하나님이 이 세상을 다스린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당시 세상의 통치자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런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이 세상을 다스리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의 주인이라는 그들의 믿음은 그들로 하여금 이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그들이 왕의 진미를 거절했을 때, 그들의 감독자가 한 말을 생각해 보십시오. 

 

1장10절입니다.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동무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로 보시게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까닭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하게 되리라 하니라”

요즘식으로 말하자면 네가 그렇게 한다면 너는 분명히 도태되고 말 것이다. 그리고 나까지도 화를 입게 될 것이다 입니다.네가 그렇게 주일이면 교회에 가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는 시간에 다른 사람들은 공부를 할 텐데 그렇게 하면 너는 분명 뒤 떨어지게 될 것이다. 

 

네가 예배하는 그 순간에도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고 돈을 벌 텐데, 그러면 너는 분명이 뒤처지고 말것이다. 네가 친구들과 회식자리나 동창회 모임, 술자리 등을 그런 식으로  불참하게 되면 네 인간관계는 엉망이 되고 결국 너는 낙오자가 되고 말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듣게 되는 말입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그런 그들에게 이렇게 도전합니다.

 

1:10-13입니다.

“환관장이 세워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 대로 종들에게 처분 하소서 하매“

다니엘은 어떻게 이렇게 담대한 도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 

물과 채소만 먹고서도 고기와 포도주를 먹은 다른 사람들을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은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온 세상의 주인이라는 믿음에서 온 것입니다. 

다니엘의 고백을 들어보십시오. 

 

단2:20-21입니다.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도다”

하나님은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환경을 바꾸기도 하시고 기회를 만들기도 하십니다. 

다니엘은 이 사실을 믿었습니다. 다니엘의 하나님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의 통치자이십니다. 문제는 내가 그 사실을 믿느냐입니다. 

내가 믿던지 아니 믿던지 사실이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믿으면 그 사실이 내게 능력이 되지만 믿지 않으면 그 사실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고 맙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정말 여러 가지 좋은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수하고 정순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믿음의 야성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믿음을 위해서 목숨을 거는 자세가 부족합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믿음을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당시 바벨론에서는 엄청나게 큰 신상을 세우고 누구든지 그 신상에 절해야 한다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 한 분 외에는 경배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끝내 체포되었고, 끝내 화형장 까지 끌려갔습니다. 

그런데 사형직전에 그들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단3:15-18입니다. 

“이제라도 너희가 예비하였다가 언제든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거든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리어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 낼 신이 어떤 신이겠느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무엇이 그들에게 이런 담대함을 가지게 했을까요? 

이민족의 지배자에 대한 반감이 그런 용기를 준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느부갓네살 왕보다 더 크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되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설혹 하나님이 당장에 나를 구원하지 않으실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선하심은 분명 내게 더 좋은 것을 허락하실 것이니,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은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들의 고백입니다. 

 

이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신앙이라고 합니다, 취직시험에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학교 성적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직장에서 쫓겨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간섭을 믿고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자꾸만 우리에게 신상을 만들어 섬길 것을 요구합니다. 

세속적 성공이라는 신상을 섬기라 하고, 쾌락이라는 신상을 섬기라 하고, 성적이라는 신상을 섬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신들을 섬기지 않으면 내 인생에서 많은 손해들을 보게 될 것이라고 위협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위협들을 거절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세상의 주인이시고, 세상을 통치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느부갓네살을 왕으로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세상 모든 재물의 주인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이 온 세상의 주인이고 통치자라는 사실을 믿으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그러면 신앙을 절대적인 원칙으로 세우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셋째,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주님이라는 호칭으로 부르지만,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내 욕심을 주인으로 섬깁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은 분명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아더 디마스 장로는 미국의 기독실업인 가운데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신앙과 경영과 재력면에서 성공한 대표적 인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와 같은 성공을 이루었는가를 물었을 때 그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자녀가 성공하고 형통하기를 원하는데, 사람이 하나님의 원칙대로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가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주님을 위하여, 주님으로 하여금 사업주가 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주일을 철저히 성수하라 

하루의 첫 시간은 기도로 주님께 바치라 십일조를 드리라 

더 많은 시간, 더 많은 돈을 주님을 위해 쓰라 

예수님이 가정의 주인이 되게 하라 사업의 모든 문제와 필요를 주님이 해결케 하라. 

이 여섯 가지의 원리를 지키는 것이 바로 주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주일을 지킨다는 것은 모든 시간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간을 창조하셨고, 그 시간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지금 내가 누리고 사용하는 시간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만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게 주신 시간 가운데서 1/7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시간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드리는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물질의 주인이십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관리하는 청지기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것의 일부를 먼저 하나님께 드림으로서 이 사실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게 되면 형통합니다. 

 

다니엘은 그 평생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면, 내 인생이 형통합니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그러면 신앙을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는 것을 원칙으로 정하십시오. 

하나님을 우주의 통치자로 인정하십시오.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섬기십시오.       

새롭게 시작하는 2019년 한 해 우리 성도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공하는 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323 내가 내손바닥에 새겼고 (사49;1~19) 김근중 2019-04-02 15
322 예수님 지상명령 (마28;16~20) 김근중 2019-04-02 13
321 믿을수밖에 없는 사건 (행2;14,22~36) 김근중 2019-04-02 13
320 누구든지 와서 마셔라 ( 요7;37~39) 김근중 2019-04-02 12
319 주를 위하여 시기하느냐? (민11;24~30) 김근중 2019-04-02 11
318 대제사장기도 (요17;1~11) 김근중 2019-04-02 11
317 너희를 위하여 울라, 눅 23:28. 김근중 2019-02-20 95
316 진리와 자유 요8:31-41 김근중 2019-02-20 53
315 기독교와 애국 (롬 9:1-6) 김근중 2019-02-20 52
314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義 -빌 3:7-11 김근중 2019-02-20 72
313 3,1 대혁명 김근중 2019-02-20 44
312 하나님의 영 성령님께서 운행하시니라 창1;1~5 김근중 2019-02-15 50
311 쓰임 받는 일꾼 되자 (마가복음 1:16-20) 김근중 2019-02-15 69
310 나의 갈길 주인이신 주님 마 6;19~24 김근중 2019-02-15 57
309 내 갈길 주인이신주님 마6;19~24 김근중 2019-02-15 55
308 영안을 뜨고 2019년도를 살아가자 왕하 6 : 8 --17 김근중 2019-01-19 72
307 2019년도는 이렇게 살자 시편 37장 4-6절 김근중 2019-01-19 73
306 2019년도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단2:48-49 김근중 2019-01-10 77
305 살든지 죽든지 빌1;12~14,19~30 김근중 2019-01-09 87
304 왕되신 예수 그리스도(종려주일) 마 21:1-11 김근중 2013-03-26 2858
303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메시지롬 5:12-21 김근중 2013-03-26 1728
302 큰 구원 히 2:1-4 김근중 2013-03-26 1987
301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부활주일) 고전 15:12-22 김근중 2013-03-26 1616
300 어떤 크리스천인가? 행 4:13-21 김근중 2013-03-26 1774
299 마음에 거하시는 그리스도 엡 3:14- 김근중 2013-03-26 1498
298 아들 예수의 말씀 히 1:1-3 13-3월 김근중 2013-03-26 1450
297 문곁에 계시는 그리스도 계 3:18-20 김근중 2013-03-26 1476
296 교회 밖으로 나가라 요 3:14-21  김근중 2013-03-26 1476
295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행 10:34-43 김근중 2013-03-26 2550
294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자 마 5:1-12 김근중 2013-03-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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