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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탈선 부모의 무관심에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5-02 00:00     조회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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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탈선 부모의 무관심에서
10-12 06:28 | HIT : 1,070



우리애들은 뭘 고민할까.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특히 사춘기의
아이들은 부모가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에도 서운한 감정을 갖
고 나락으로 빠지기도 한다.청소년의 탈선은 대부분 주변의 무관
심이 원인이다.청소년전문가들은 자녀의 탈선을 걱정하는 부모라
면 무엇보다도 그들의 세상을 알아야 하고, 그들이 무엇을 고민하
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한국청소년상담원이 지난 5월 한달간 접수된 상담사례 120건을
분류한 결과, 자신들의 비행문제에 대해 상담을 원하는 청소년이
25%로 가장 많았다.다음은 대인관계 및 성격·정신건강에 대한
상담이 18.6%를 차지했으며 학업·진로문제(15.3%),가정문제(11
.9%)순으로 나타났다.지난해의 경우 학업 및 진로문제,가정문제
, 비행문제 순으로 상담이 많았다.

비행문제의 경우 가출,도벽,폭력 등이 6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
며 단순비행이나 원조교제도 10% 가까이 차지했다.대인관계문제
로는 따돌림,열등감 호소 등이 대부분이어서 최근 사회문제가 되
고 있는 왕따현상으로 고민하는 학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또
가정문제는 부모의 자녀학대,부모 별거·이혼이 50%이상을 차지
했으며 학업 진로문제는 학교 중도포기 결정에 따른 갈등(44%),학
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호소(33%)가 많았다.

특히 청소년 가출의 경우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대책마련
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한국청소년상담원이 지난 6월 전국의
청소년 2447명을 조사한 결과, 15.2%인 378명이 가출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98년 조사에서는 가출 경험자가 11.7%였다


가출청소년의 24.8%는 가정 불화가 심할 때 가출하는 것으로 조
사됐다.특히 재가출의 경우 35.5%의 학생들이 가정불화를 첫번째
이유로 꼽아 자녀들의 가출 등 비행을 막기위해서는 가정의 화목
과 자녀에 대한 부모의 따스한 관심이 가장 중요함을 보여주고 있
다.

청소년들의 비행 증가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도
가 인터넷 등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늘어 나는데 비해 학교와 가
정에서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입시에만 이들을 내몰아 정서적 괴리
감이 생기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있다.

한국청소년상담원의 김진숙 박사는 “청소년 탈선을 막기 위해서
는 부모들이 방학동안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갖고 타협의 기술을
익혀야 한다”며 “무조건 부모방식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자녀
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고 결과에 대해서는 자신의 책임을 지게
끔하는 민주주의 방식을 가정에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청소년 정보에 접하기 힘든 부모들의 경우 자녀의 문제에
대해 끙끙 앓기 보다 한국청소년상담원등 전문 상담소를 직접 방
문하거나 상담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덧붙인다.

지난 93년 개원한 한국청소년상담원(02-730-2000http://www.ky ci.or.kr)은 32명의 국내외 상담전공 석·박사와 청소년 또래 상
담원이 전화,내방,집단,사이버상담을 실시해 부모와 청소년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청소년상담원은 또 자녀지도를 위한 부
모교육프로그램 개발,청소년상담기관 연계 및 지원 등도 하고 있
으며 ‘아버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맞벌이 시대에 맞는 아버
지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서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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