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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머니들의 자녀교육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5-02 00:00     조회 : 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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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머니들의 자녀교육 

어려서부터 민주 시민의 소양교육이 잘 되어 있는 나라, 아이 하나하나의 고유성을 인정, 그러므로 자긍심이 대단할 수밖에 없는 나라, 모든 구조가 합리적인 나라, 장차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키우는 미국의 어머니들의 자녀 교육에 대해 살펴 봅니다.

▶1.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분명히 가르칩니다.

우리 한국의 엄마들은 아이들이 시장, 또는 공원 등 공공 장소에서 무엇을 사 달라고 떼를 쓰면 당황한 나머지 아이가 해 달라는 대로 해 주게 됩니다. 심지어는 집에 손님이 방문 했을 때도 손님이 있기 때문에 엄마가 야단을 치지 못할 것을 알고는 떼를 써서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아이는 엄마의 약점을 알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조르게 됩니다.

똑같은 경우 미국의 엄마들은 이렇게 대처합니다. 상황을 이용하는 아이를 미국의 엄마들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습니다. 공공 장소일지라도 울게 내버려 두거나 다시는 떼를 쓰지 못하도록 단호히 야단을 칩니다. 그러면 떼를 써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지 않습니다. 아이를 야단을 칠 때도 반드시 아이가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용서를 빌면 더 이상은 야단치지 않습니다. 스스로 깨닫는 것은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아이가 자기의 잘못을 시인하면 아이의 용기를 칭찬해 주고 격려의 말도 아끼지 않습니다. 미국인들은 아이가 어리다 하더라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대합니다. 그러므로 매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독립심도 강한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2. 야단을 칠 때에는 그 자리에서 합니다.

미국의 엄마들은 평소에 지극히 사랑하면서도 부득이한 경우 매를 들기도 하고, 자기 방에 가두고 혼자 있게도 합니다. 미국의 엄마들은 남의 집에 초대되었을 때도 아이가 고집을 부린다거나 규칙을 어겼을 때 그 자리에서 야단을 칩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고집을 부리면 그 집의 화장실에 가두게 됩니다. 우리들 같으면 남의 집에서 너무 가혹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다른 엄마들이 말릴 수도 있겠지만, 미국의 엄마들은 누구 한 사람 역성드는 엄마도 없고 모두들 당연하게 받아 들이며, 아이를 야단칠 때도 그 쪽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도 없습니다. 공공 장소에서도 아이가 말썽을 피우면 그 자리에서 야단을 칩니다. 당장은 화가 나더라도 주위의 눈치 때문에 화를 누르고 있다가 집에 와서 야단을 치는 우리 부모와는 달리 미국의 부모들은 말썽을 피우는 즉시 야단을 칩니다. 야단을 쳐야 할 때를 그냥 지나쳤다가 나중에 야단을 치게 되면, 아이들은 부모에게 반감을 가질 수도 있고 또한 잘못된 행동의 교정도 어려워진다고 생각하기에, 그 자리에서 즉시 야단을 칩니다. 또한 체벌을 할 때도 잘못한 즉시 매를 드는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체벌할 때 절대로 부모의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점에 유의해서 매를 들기 때문에 매를 맞는 아이들도 저항감을 갖지 않고 남들 앞에서 때린다 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3.공공 질서는 철저하게 가르칩니다.

-한국의 일부 아이들의 무질서와 방종 대중식당에서 막무가내로 뛰어 노는 아이들, 남의 집을 방문하여 그 집 물건을 마치 자기 물건처럼 끌어 내리고 만져대는 아이들, 그 것도 모자라 다른 아이들에게 시비를 걸어 울리는 아이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아이들의 무질서와 방종에 대한 관대한 엄마들의 태도입니다. 한국의 엄마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부 꼴불견 엄마들은 온갖 말썽을 피우는 아이들을 보고도 야단을 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어쩌다 주변 사람들이 그런 아이들에게 훈계라도 하면 “남의 아이 기 죽인다”고 어른 싸움이 되기 쉽습니다. 아이의 미래를 죽이는 것도 모르는 엄마들…. 그러나 미국의 엄마들은 버릇없는 아이는 보지 못합니다. 비단 내 아이가 아니라 하더라도 아이가 규칙을 어기거나 질서를 어지럽히고, 또는 공원에서든 식당에서든 말썽을 피우는 아이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반드시 주의를 줍니다. 버릇없이 행동하는 아이를 보고도 야단을 치지 않는 건 어른들의 직무유기라는 표현까지도 서슴치 않습니다. 건강하고 밝은 사회가 되려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질서를 잘 지켜야 하는데, 잘못된 아이를 야단치지 않고 내버려 둔다면, 이 사회는 얼마가지 않아 썩고 병든 사회가 되기 때문에, 내 아이가 남에게 야단을 맞았다고 해서 기분 나빠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오히려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데 대해 고마워합니다.

▶4. 자연을 사랑하도록 가르칩니다.

온 국토가 푸른 나라인 만큼 어려서부터 자연을 접할 기회가 많은 아이들, 그래서 이 나라 사람들이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각별합니다. 미국 아이들의 자연 사랑은 아주 어려서부터 그리고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 그 넓은 국토 어디를 다녀도 함부로 버린 쓰레기는 일부러 찾아보려 해도 눈에 잘 띄지를 않습니다. 가족이 공원 찾았을 때 간단한 음식을 싸 가지고 와서 먹고 난 후 깨끗하게 처리를 하니 쓰레기 처리에 대한 교육을 따로 하지 않아도 저절로 몸에 습관화 됩니다. 이렇게 온 국민이 자연을 사랑하므로 자연보호에 관한 어떤 구호도 필요 없습니다. “사람은 자연보호, 자연은 사람보호”라는 말을 실감나게 부모들이 먼저 철저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미국 아이들의 시간표를 보면 어느 학년에도 바른 생활, 또는 도덕이라는 과목이 없습니다. 영아 때부터 사회생활을 경험하게 되어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입힌다는 사실 때문에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양보하라, 협동하라, 봉사하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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