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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구제하는일에 동참합..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2-10-10 00:00     조회 : 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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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하는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혹시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에서도 풍성한 삶을 살기를 기대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구제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십시오. 그것은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는 윤택한 생활을 위한 가르침입니다(잠11:25,28:27). 많은 사람들은 검소한 생활만이 그들을 부유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가르치기를 아무리 아껴도 가난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잠11:24). 오히려 그가 구제하는 일을 하게 된다면 부하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당신은 과연 부유하고 풍족한 삶에 대해 관심이 있으십니까? 그렇다면 구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어떤 사람은 구제가 생활이 넉넉한 사람들에게나 있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부유해지기를 원하는 자들은 가난한 이들이 아니겠습니까? 주님은 오히려 우리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것보다 더욱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 까닭에 더욱 풍성해지기를 원하시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주님은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기 위해서 스스로 가난해지신 분이십니다(고후8:9). 그래서 그 풍성의 비밀을 공개하시고 부유한 삶을 살도록 가르치고 계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주는 자에게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고 넘치게 하여 사람들이 그들의 품에 안겨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6:38).

구제가 당신에게 풍성한 삶을 누리게 하는 것은 분명한 약속이지만 그것을 행하는 방법은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당신은 그 일을 행함에 있어서 은밀하게 행해야만 합니다(마6:23). 그것은 자랑이 되도록 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결코 마음에 근심을 가지고 인색해서는 안되며(신15:10), 힘이 닿는 대로 구제하고 오히려 힘에 넘치도록 자원하여 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고후8:3). 또한 부당한 방법으로 모은 재물로 구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손으로 일한 것을 가지고 궁핍한 자에게 줄 수 있도록 해야 하며(엡4:28), 주는 자에게 어떤 기대나 댓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함으로 도와야만 합니다(롬12:8).

우리는 구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넬료는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기억되어서(행10:4) 그로 하여금 이방인 전도의 문을 열게 하셨습니다. 그의 구제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였던 것입니다. 또한 욥바의 다비다, 즉 도르가라하는 여자는 베푼 선행과 자선행위가 심히 많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행9:36). 이 여제자는 죽음에서 살리심을 얻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행9:40). 구제하는 자에게는 때로 이렇게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하는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도 합니다. 그것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구제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이 땅에서 부유해지는 삶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하늘에 보물을 쌓는 행위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눅12:33). 그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마6:19,20). 만일 우리가 장차 다가 올 세상에서 아무런 상도 얻지 못하게 된다면 그것은 보통 큰 낭패가 아닙니다. 우리는 천년동안을 수치스럽게 보내야만 하며, 또한 영원히 부끄러움 속에 보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구제하는 일에 동참하십시오. 그것은 당신을 넉넉한 삶으로 이끌어 줄 것이며, 또한 장차 주님 앞에서 크게 칭찬을 받게 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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