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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성령이 충만한생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2-10-10 00:00     조회 : 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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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충만한 생활을 하십시오. 

이 말은 단순히 성령을 받았는지에 대하여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성경의 많은 부분들을 통하여 믿는 자들에게 성령이 임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다양한 방법으로 나타납니다. 그것은 말씀을 듣고 회개하여 죄들의 사면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는 자에게 주어진다고 약속되어진 것입니다(행2:38).

오늘날에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거듭나서 세례를 받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실제로 주님의 일을 전혀 할 수 없는 자이며, 주님의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될 것입니다. 언제나 육신의 일을 생각할 것이 분명하고, 또한 왜곡된 신앙을 교회에 심으려고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는 살아있다는 이름은 가졌지만 실상은 죽은 자와 같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계3:1). 성령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능력 있는 삶을 살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한 성령님은 권능으로 당신의 삶을 더욱 소망스럽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롬15:13).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그야말로 성령으로 충만한 성도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가서 전했고, 매일 모여서 기도했으며, 자신의 소유를 팔라 구제하는 일을 했고, 심지어 돌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상대방을 향해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자신들의 의지로 되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과거에 예수님을 죽인 자들이었으며, 심지어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조차도 예수님을 배반하고 도망을 했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충만해진 그들은 이제 주님을 위해 죽을 수 있는 환경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성령으로 충만해지지 않는다면 어떠한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당신은 베드로와 같이 주님과 같이 죽기로 결심을 하다가도 위기가 닥치면 그분을 저주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도마와 같이 의심할 수도 있습니다. 가룟 유다는 어떻습니까? 물질에 마음이 빼앗겨 예수님을 팔게 될지도 모릅니다. 바울의 열심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가 마귀를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까? 그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했지만 성령님이 함께 하지 않았던 그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교회를 핍박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성령으로 충만해 져야만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전해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반드시 능력있는 사역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으로 하여금 하늘에 더욱 많은 상을 쌓도록 도와줄 것이며,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으로 하여금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오히려 악한 영들을 몰아 내고 더욱 많은 혼들을 그리스도의 품으로 인도하는 일들을 하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한 당신이라면 결코 세상에서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당신은 기쁨과 평안으로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술 취하지 말라 거기에는 과도함이 있나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에베소서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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