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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하나님의 사랑은...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2-09-28 00:00     조회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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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요?

하나님의 사랑은 "먼저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이 세상에 가장 큰사랑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먼저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이 사랑에는 지극한 용서가 내포되어 있고 무한한 인내가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생들이 아직 죄인의 딱지를 떼지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인생들을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사랑할 만한 대상을 먼저 사랑한 것이 아니요, 사랑받지 못할 대상을 먼저 사랑하신 것입니다. 이 사실이 하나님의 사랑의 성격을 이해하는 뿌리가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희생이 큰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바로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십자가는 그저 귀신을 쫓는 무기가 아닙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큰사랑을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은 신음하는 인생들을 구원하셨고 그들에게 영생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어떤 예수님을 잘 모르는 한 아이가 예수님을 믿는 고모와 함께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아이가 질문을 했습니다. "고모, 왜 정면의 벽에 "더하기(+)"가 붙어있어?" 이 아이는 강대상 뒷벽에 붙어있는 십자가를 "더하기"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자 고모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대답했습니다. "너 예수님 알지? 저 "더하기"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더해 주셨고, 구원을 더해 주셨고, 기쁨과 즐거움을 더해 주셨다는 표시란다." 바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의 사랑을 통해서 인생들에게 하늘의 기쁨과 소망을 더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인간의 사랑은 자꾸 자꾸 변합니다. 외적 조건에 따라 바뀌고 내적 기분에 따라 바뀝니다. 이익이 있을 때는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때는 전후좌우를 돌아보지 않고 사랑의 절개를 꺾는 것이 바로 인간이 지닌 사랑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개정판도 없고 증보판도 없는 영원토록 동일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크고 넓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사람 중에 한 사람을 사랑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각각의 사람을 한 사람처럼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이 얼마나 포용성이 넘치는 사랑입니까? 우리 인생들의 사랑은 내 주변의 사람을 벗어나기 어려운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사랑이나 하나님의 사랑은 이타적이고 넓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뜨거운 사랑"입니다.
사랑할 바에야 뜨겁게 사랑해야 합니다. 인간의 사랑은 계산적인 사랑이나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뜨거운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이 없었다면 인류 죄에서 구원하실 독생자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비하시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에벤에셀과 여호와 이레의 사랑"입니다. 에벤에셀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뜻입니다. 여호와 이레는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예비하시리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지금까지 우리를 도우셨던 것들 위에다 여호와께서 예비하신 것을 건축하는 사랑입니다.

"완성된 제품을 제공하시지 아니하고
미완성의 재료를 예비하시는 사려깊으신 하나님은
무엇을 이루어 줌으로 사랑하기보다
스스로 일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심으로 사랑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 안에 인생들이 살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그러나 이 하나님의 사랑도 인생의 마음 문이 열리지 않으면 공허한 사랑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짝짝이는 마주쳐야 소리가 울리듯이 인간의 반응이 예비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은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는 인생이 되어 그 사랑의 진가를 맛보는 인생이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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